헬조선에서 웃을일 없으니 “섹스리스” 또한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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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우리는 헬조선에 살고 있다.

“헬조선”은 신조어로 청년실업, 전세난 등 2015년현재 대두되고 있는 한국 사회의 어려움을 지옥에 비유한 말이다. 쉽게 생각하면 한국의 옛 명칭인 조선에 지옥이란 뜻의 접두어 헬(Hell)을 붙인말이기도 하다.

청년들은 지난 이십년간 가장큰 취업난에 빠져있고, 결혼한 사람들은 천정부지로 오른 전세값 때문에 집구하기가 어렵고 그나마 구한사람들도 빚이 없는 사람은 거의 없을정도로 빚잔치를 벌이고 있다.

필자가 누구나 다 아는 이런 어려운 한국의 사정을 이렇게 다시 한번 애기하면서 강조하는 이유는 글의 주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오늘 글의 주제는 “섹스리스” 이다.섹스는 인간의 3대 욕구중 하나이다. 3대 욕구는 식욕,수면욕,성욕인데 성욕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면서도 인간의 욕구 가운데 가장 강력하고 질긴 욕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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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살기가 힘들면 성욕도 떨어지게 될까?  그 물음에 대한 답변을 필자는 주제로 활용했다. 최근 눈길을 끄는 해외의 연구결과가 있다. 내용은 <성적 욕구가 생겨나는 것을 방해하는 몇 가지 요인들>이다. 그 몇가지 요인들을 살펴보면 이렇다.  아침부터 눈코 뜰 새 없이 어이지는 바쁜 일정이라든가 ,향히스타민제 같은 약품들, 또 흡연과 과음 이러한 것들이 우리의 성욕을 가로막는다고 한다. 성욕만 가로막는게 아니라 실제로 성기능장애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 술 많이 먹고 섹스하면 잘 서지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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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라면 누구나 이해하는 말일것이다. 정도의 차이도 있지만  잘 서지 않는 것이 아니라 아예 안서는 남자도 있을것이다. 스트레스 때문에 담배를 피고 술을 마시는데 이러한 것들은 건강의 해롭게 하고 성기능에도 약영향을 끼치게 되는 형국. 검은색 뫼비우스의 선이다.

하루하루 사는게 전쟁 같다고 느껴져 집으로 돌아오면 녹초가 되어 쉬고 싶기만 하고 누구를 만나기도 머 하기도 싫다. 그냥 밥먹고 쉬고 싶을뿐…..

이런 시대상황을 겪으며 살고 있는 우리는 참 불쌍하다. 안그래도 한국사회는 “섹스 하고 싶다” 란 말을 표현하기도 어려운 사회인데 먹고살기까지 어려우니 암울함의 연속이다.

그럼 어떻게 사는게 건강한 삶과 사랑을 얻을 수 있을까? 결론은 의외로 간단하지 않은가.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며 하루 10~20분이라도 간단한 운동을 하며 사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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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편집 / 내용  =   트렌드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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