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가 없으면 여자가 더 손해다’ 알고 계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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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관계를 하는 것은 천년 묵은 산삼보다 더 좋다.
오르가즘을 통하여 성 호르몬 분비가 활성화되고 피부 접촉을 통하여 교감 신경 부교감 신경의 조화를 이루어 자율 신경계를 활성화시켜 주기도한다. 중요한것은 여성들이 성욕이 생기게되면 자궁쪽에
울혈이 생긴다. 흥분하면 피가 몰리는현상이다. 이것이 제대로 풀리지 않으면 자꾸 쌓이게 된다.
쌓이게 되면 남성들의 전립선 염증처럼 여성들도 자궁염이나 자궁경부암, 자궁근종 등 여성질환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원활한 부부관계가 이를 예방할 수 있다.
또한, 부부관계가 원만하면 이혼율도 매우 낮으며 노화방지에 탁월한 효과와 젊음을 유지시켜주고 생활의 활력을을 주는것은 기본이지만 사망률도 낮아지는 보고서도있다. 반대로 성관계를 안하게되면 성기도
퇴화되고 노화가 빨리 진행된다는 과학적 근거도 있다고 한다.

의학자들은  섹스는 건강에 유익하다고, 다시 말해 섹스를 하지 않으면 해롭다고 지적하고 있다.

섹스를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자위라도 즐기라고 적극 권장한다.
미혼이든 기혼이든 남녀불문 섹스나 자위행위는 정기적으로 하는것이 좋다. 남자의 경우, 전립선에서 정액이 배출되고 고환에서 1억 마리 정도의 정자가 나와서 전립선염을 없애준다는 보고가 있다.격렬한 피스톤 운동을 하다보면 근육이 강화되고 심폐기능이 높아지는 장점도 있다. 외국에선 운동선수에게 훈련이 없을때는 여자도 사귀고 섹스도 하라고 권유할 정도로 섹스는 좋은 운동인것이다.

Woman Disturbed By Man's Snoring As They Lie In Bed

부부관계를 하지않으면 7:3정도 아내가 더 손해라는 보고서도있다.

섹스 중에 방출된 남성 정액이 여성골반내로 흡수돼 면역력을 증가시킨다는 연구결과도 있는데,
바꾸어 말하면 여자는 정액으로부터 감기와 암과 온갖 질병에 맞서 싸울 힘을 얻게 되는 것이다
정기적으로 섹스하면 여성 호르몬 에스트로겐 분비도 활성화되는데, 피부가 좋아지고 뼈가 단단해지니 건강한 상대를 둔 여성은 골다공증의 공포에서 어느 정도는 벗어날 수 있는 것이다.관계시 단순히 질만 운동을 하는 것이 아니다. 자궁과 클리토리스, 질과 온 몸을 요동치게 하는 것이 바로 섹스이다.

그러므로 섹스는 자주하면 할수록 자궁이 훨씬 건강해지고 자궁 질환이 줄어드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여기에서 매우 중요한것은 충분한 오르가즘을 느껴야한다는 것이다. 섹스나 자위행위시 오르가즘을 충분히 느끼게되면 심리적인 만족감까지 더하면서 섹스는 신이 준 최고의 선물이 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