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때 만큼은 벗고 잘래. 왜? 진짜 좋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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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프로그램에 나오는 연예인들 중에서 나체로 잔다고 하는 몇몇 연예인의 애기를 들었다. 사실 요즘은 어린십대들도 잘때는 노브라로 자는게 좋다는 사실쯤은 알것이다. 그만큼 요즘은 많은 여자들이 알고 있는 사실 하지만 많이 실천하지는 못하는 벗고자는것(?)에 대해서 애기해볼까 한다.

요즘은 추워서 그렇지 난 사실 여름엔 옷을 입지 않고 잔다. 더워서 그런것도 있지만 확실히 옷을 입고 자는것보다 편히 자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근데 느낌 뿐만일까? 그래서 과학적으로 알아봤다.

 

 신체온도가 낮아야 숙면을 취한다.

우리 인간은 외부의 온도나 자신의 활동에 관계없이 일정하게 온도를 유지하려고 하는 항온동물이다. 때문에 잠을 취할때는 신체 온도가 낮아야 쉽게 잠이 들 수 있다는 연구자료가 많다. 나체로 자게 되면 옷을 입고 자는것에 비해 신체 온도가 상승하는 것을 막아주게 되어 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인체의 부위중에 손과 발은 예외라고 한다. 손발이 차가우면 혈류가 감소해 신체 온도가 쉽게 내려가지 않게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손과 발은 따듯하게  수면 양말등으로 따듯하게 유지한 후 잠을 청하는 것이 좋다.

 

 여드름과 탈모가 예방된다. 

너무 높은 온도에서 잠을 자면 코티솔이 과다하게 분비되는데 이는 여드름과 탈모, 비만 등을 유발하게 된다. 하지만 나체로 잠을 자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이 적절하게 분비되는 최적의 온도를 유지할 수 있다. 이러한 호르몬 분비로 인한 부분에서도 나체로 자는것이 옷입고 자는것보다 좋은 상태를 유지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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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종일 답답했던 피부가 생기를 찾으며 동안을 유지한다.

우리신체는 밤11시 부터 새벽 3시 까지는 신체의 재생능력이 극대화된다. 그래서 이시간에는 왠만하면 자야 몸이 건강해진다는 소리를 들었을것이다. 잠을 잘때 옷을 입고 자게 되면 공기가 옷 안에서만 순환하게 되어 신체의 기능이 제한되게 된다. 하지만 나체로 자면 피부의 호흡이 원활하게 되어 체내 독소가 제거되고 면연력 또한 높아진다. 자연스레 피부또한 좋아지게 되는것이다. 또한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도  11시부터 3시까지 분비되는데 멜라토닌은 체온이 낮게 유지될때 분비가 원활해진다. 멜라토닌은 또 다른 기능은 수면유도 뿐만 아니라 노화 지연 작용을 촉진하는 기능도 가지고 있다.

 

다양한 여성질환을 예방하며 혈액순환 또한 잘된다. 

한마디로 여성의 성(性)건강에 좋다. 먼저 옷을 입지 않으면 하루종일 압박했던 가슴과 성기는 자유로워지며 혈액순환이 좋아지게 된다. 또한 통풍도 원활하게 이뤄지니 다양한 질환을 예방할 수 있게 되는것이다. 사실 남성한테도 마찬가지지만 여성한테 나체로 자는것은 더 좋다.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된다. 

체온이 원래의 온도보다 낮아지게 되면 우리몸에서는 갈색지방이 활성화된다. 갈색지방을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우리몸에서 생성되는 지방에 대해서 먼저 애기를 해보자. 먼저 ‘사람이 섭취한 열량 중 인체에 꼭 필요한 것을 제외한 나머지 에너지원을 저장하는 창고로 쓰이며 계속 쌓이면 지방의 세포 수와 크기가 늘어나는’ 백색 지방 이라는 것이 있다. 반대로 백색지방을 태워 열을 발생시키는 열할을 하는 것이 갈색 지방 이다. 이렇게 좋은 지방인 갈색지방이 체온이 낮아지면 활성화 되는 것이다.

미국에서 시행된 한 연구에 따르면 성인 남성이 4주 동안 19도로 유지된 침실에서 잠을 잔 결과 갈색지방이 두 배로 늘어났다고 한다. 때문에 나체로 자는것은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위의 내용들처럼 나체로 자는 것은 여러가지로 몸을 건강하게 해준다. 성별을 가리지 않지만 굳이 애기하자면 여자한테 더 좋은거 같다. 자 이제 글을 본사람들은 하루라도 빨리 실천하자 나체로 잠을 자는것에 대해서 다만 창문은 꼭 닫자

– 출처 위키트리, 네이버 백과

글 | 편집 | 트렌트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