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fect Woman’s Body(1) – 이보다 완벽할순 없다

Perfect Woman’s Body 

입, 눈, 코, 목, 귀, 머리카락, 이마, 턱, 치아, 볼, 눈썹, 유방, 허리, 배, 엉덩이, 손, 다리, 발, 피부…

여성의 나체는 완벽하다. 그래서 혹자는 신이 창조한 가장 아름다운 예술 작품이라고 하지 않는가..

여체에 대한 극찬과 찬미는 예술작품에서 도드라지게 나타난다. 때문에 여체의 곡선을 여러가지 사물에 빚대어 표현하곤 한다. 누드사진이나 영화에서 혹은 다양한 예술작품에서 보여지는 여인들은 보고있으면 가끔 가녀린 어꺠와 목선, 부드러운 허리가 생산해내는 곡선이 현실을 초월한 듯한 환상과 전율을 불러일으키곤 한다. 또한 여인의 누드가 품어내는 완벽한 곡선은 바이올린의 부드러운 선과 형태를 연상케 하기도 한다. 신비로우면서도 완벽한 섹슈얼리즘의 절정체.

이 모든것이 여체를 설명하는 말이다. 이러한 여체를 표현하는 작품중 어떤것을 소개해야 할까 많은 고심 끝에 사진, 조각, 멀티미디어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는 Pierre Fudaryli 라는 작가의 작품을 소개하려고 한다. 주제는 Chromaphilia 연작이다.

여체 여체3 여체4 여체2

여체5 여체6 여체7 여체8

 컬러풀한 색과 여체와의 향연. 무슨말이 필요한가. 감상하자.

내용출처 –  Vingle  Cardzine [욕망탐구 오딧세이] 16년 1월호 중에서..

글 | 편집 | 트렌드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