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 남편에게 맥주를 챙겨주는건 어떨까?

하루일과가 끝났다. 일과 후에 마시는 맥주 한잔은 하루의 스트레스를 말끔히 씻어주는 것 외에도 다른 효과가 있다는데, 바로 성 만족도를 높여준다는 것이다.

버슬(Bustle)에 의하면 남자가 관계 전 맥주를 마시면 섹스를 더 잘하게 되는데, 섹스 치료사이자 부부관계 전문 심리상담가인 캣 밴 커크 박사는 맥주가 성 만족도를 높여주는 5가지 이유가 아래와 같다고 전했다.

1. 맥주는 조루를 늦춰준다.

set with different beer on white background

Ask Men에 의하면 맥주에 들어있는 파이토에스트로겐은 사정을 늦춰주는데, 이는 섹스를 더 오래 할 수 있게 한다.

2. 맥주 한잔은 남자를 더욱 흥분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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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밴 커크 박사는 기네스와 같은 흑맥주는 철분 함유량이 많은데, 철분은 페니스의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해 더욱 쉽고 빠르게 발기하게 한다고 전했다.

3. 더 오랜 시간 즐길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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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연구에 따르면 매일 맥주를 마시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더 높은 정력을 가지고 있으며, 심장병에 걸릴 확률이 31%가량 낮다.

4. 술배가 나오는 게 두렵다면, 흑맥주를 마셔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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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배가 나와 벗은 몸을 보여주거나 새로운 체위를 시도하기가 두렵다면, 흑맥주를 마셔보자. 흑맥주는 비타민과 미네랄 함유량이 많아 건강에 유익하다. 밴 커크 박사는 “흑맥주는 활생효과를 가지고 있어 전반적으로 장을 보호해주는데, 이는 관계 중 몸이 느릿느릿해지지 않게 한다”고 말했다.

5. “경기력을 향상시키는” 맥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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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 부전 치료제와 같은 효과가 있는 맥주도 출시됐다. ‘이니스 앤드 건’에서 출시한 ’그린의 50가지 그림자’는 인삼, 은행나무 추출물, 그리고 다미아나 (최음제로 쓰이는 잎)이 들어있는데, 이 특별한 맥주는 성욕, 혈액순환, 그리고 흥분 정도를 높여준다고 알려졌다.

출처 : 허밍턴포스트